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봤는데 지가 말씹고 여기 할인 뭐돼요? 이래서 대답하고 한번 더 물어봤는데 봉투 안하는 줄 알고 계산 다 했더니 안 넣어주냐고 하질 않나.
이번엔 할인 적립 있냐고 물어봤는데 말씹고 봉투에 넣어 달라길래 나중에 랄지할 거 같아서 다시 1번 할인 적립 있냐고 물어 봤는데 갑자기 지가 짜증내면서 봉투 딱 이렇게 말하고 기분 나쁜 티 내면서 나감. 중요한 건 이런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그냥 알바 하는 내내 개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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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이래놓고 나중에 리뷰에 불친절하다 요🐥🐥하는 것들 따귀 마려워;; 그런 사람들 보통 지가 먼저 불친절하게 해서 알바도 똑같이 눈눈이이 해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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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진짜 이래놓고 리뷰 개똥같이 써서 혼나는 건 나야;
익명1
난 지금하는 알바에서 혼난적은 없지만 예전에 일하던 식당 사장은 진짜 리뷰를 뭔 하루에 한번씩 보고 다 답들 달 정도로 확인하는데 딱 인스타 릴스에 나왔던 손님이 없어도 어서오세요 인사하라는 사장 알아? 그런 영포티 사장이어서 진상이 안좋게 리뷰 달아도 단톡에 올려서 그걸로 뭐라하거나 만나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혼내고 그랬음
익명2
알바라고 무시하는거같은데 지 자식도 밖에서 저러는거 보면 뒤집어 엎을텐데 왜저러냐
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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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와 진심 100원도 카드로 되나요? 이러는 거 나도 그러는데 ㅋㅋㅋㅋㅋ
익명4
나도 일하는 매장에서 이러면 점장님이 먼저 쉴드쳐줌.. 리뷰 하나 잘못 달았다고 알바들 다 자르면 할 사람이 없어서 평소 잘하는 알바생이면 무조건 쉴드 못하는 알바생이면 기회 세 번주고 자를 사람들 자르더라구 손님이 왕이라 그러지만 좋은 행동을 해야 대접을 받을 수 있는데.. 어휴
익명5
편의점알바 하는데 봉투 100원인데 필요하냐니까 됐다셔서 결제 해드렸더니 이거 어떻게 들고가냐며 봉투 내놓으라고 저랑 5분동안 말싸움 하신 노인분도 계세요 ㅠㅠ.. 진짜 너무 만만하게 보니까.. 정신적 스트레스가 그냥.. 쌓일 수 밖에 없어요ㅠㅠ 힘내세요..ㅠㅠ 어리고 여자에 순진하게 생기면 더 더욱 만만하게 봅니다..ㅠㅠㅠㅠ
익명6
진짜 남의 말은 들어🐥🐥지를 않음 ㅋㅋㅋ지들 할 말만 해 ㅜㅜ사람상대하는일이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