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도 없고 쉬는 날없이 일해봤는데 진짜 힘듦.. 너무 힘들어서 주6일로 바꿈(하루라도 쉬고 싶어서) 시급 11,000원도 너무 짬 차라리 최저에 주휴받고 말지
163일 전
익명2
시간대는 좋은데 주휴 없는 건 개에바지 백화점이면 주말에 사람 개많을텐데;
164일 전
익명(글쓴이)
사장님이 보고 만천원으로 올려준다는데 그래도 에바인가..
164일 전
익명3
주휴없고 최저면 나같으면 안해
16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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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
확실히 3개월 뒤에 만천원 주겠다고 계약서 쓴 게 아니라 보고 올려준다고 한 거면 안올랴줄거같음...
163일 전
익명3
주7일 잠깐 해봤는데 시간 짧은거라도 하루는 무조건 쉬어야됨.. 내가 그걸 느꼈어실시간으로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 들어 진심이야 2주만 해도 느껴지고 개피곤해짐
162일 전
익명4
주휴 없는데 최저면 금방 탈출하고 싶어져
164일 전
익명5
주7일 맨날나가야해서 별로ㅠ
164일 전
익명6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164일 전
익명(글쓴이)
그런가??ㅠㅠ 딱히 공부하거나 뭘 하는 것도 아니고 알바 마친 오후4시부터는 쭉 자유시간이라 지원해거든..ㅠ
163일 전
익명7
개에반데
163일 전
익명(글쓴이)
그래?? 움 ㅠㅠ
163일 전
익명9
글쓴이 하고 싶으면 해 ! 언제나 너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들으렴. 누가 뭐라고 하든 결국 네 일의 선택은 네가 하는 거고 그 결과도 너가 책임지는 거야. 글쓴이는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이유가 뭐야? 고민 되는 부분이 특별히 있는 거야?
163일 전
익명(글쓴이)
너무 오락가락해서... 원래 면접 때는 주6일이었는데 갑자기 주7일이라고 하고 주7일 일 해본적은 없어서 해보기도 전에 거부감 든달까,, 근데 또 알바가 너무 안구해져서 이거 아니면 또 구해야 돼서 고민중이야..
163일 전
익명(글쓴이)
20살이고 대학도 안가고 뭐 하는 것도 없고 냉판 놀다가 알바 해보고 싶어서 지원한건데 물어보니까 다 에바라고 해서 더 고민이 돼.. 실제로 알바갔다오면 계속 자유시간이라 괜찮을 거 같긴한데 망설여지넹 ㅜㅜ
163일 전
익명10
백화점 비추
162일 전
익명11
오전파트로 오후3시에 끝난다고 해도 남는 시간은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일 뿐 다른 금융업무나 병원같은거, 약속 같은거 잡기엔 어정쩡한 시간인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쉬는 날 자체가 없으면 사람은 금새 지쳐버려... 체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 정신력의 문제야 제 아무리 느슨한 일이든 뭐든 매일매일 똑같은 시간에 나가는 건 반드시 지쳐ㅠ 그게 쌓이면 결국 몸살병 나는거구
주휴니 뭐니 솔직히 나도 집에서만 있다가 좀이 쑤셔서 4잡까지도 해 봤는데 가장 힘든게 근무시간은 가장 짧게 4시간인데 매일 나가는 알바였어 뭐랄까 온전한 내 하루가 없이 마라톤을 달리는 느낌이랄까...
주말이든 평일이든 1일~2일은 꼭 휴일이 있는거 추천해ㅠ 사람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라서 사건 생기면 다 빼고 오롯이 그 일만 처리할 날도 필요해!
162일 전
익명(글쓴이)
아하 그렇구나,, 친구도 없어서 약속 잡을 일 없고 남칭구도 군대있어서 진짜로 할게 없어서 고민중이엿어 ㅠㅠ 고마워!!!
162일 전
익명12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 몸 망가져ㅜㅜ
160일 전
익명13
본인이 안해보면 모르는거야ㅜㅜ 물론 주7일 진짜 힘들겠지만 하고싶으면 한번 해봐
158일 전
익명14
내가 주 5일 빵집 2일 카페알바해서 주 7일 했는데 처음엔 뭐가 어려워 돈만 더 버는거지였는데 매일 알바를 가야된다는 압박감이 생겨서 몸살 나서 그만뒀어 쓰니가 잘 버티면 상관없는데 몸이 먼저야!
158일 전
익명15
한번쯤은 일에 미쳐보는것도 괜찮음 주100시간씩 일할때 처음에는 죽고싶었는데 하다보니 일 안에서 재미도 찾게됨
댓글 26
익명1
에바
익명(글쓴이)
헉 왜인지 물어봐도 될까…??
익명1
주휴도 없고 쉬는 날없이 일해봤는데 진짜 힘듦.. 너무 힘들어서 주6일로 바꿈(하루라도 쉬고 싶어서)
시급 11,000원도 너무 짬 차라리 최저에 주휴받고 말지
익명2
시간대는 좋은데 주휴 없는 건 개에바지 백화점이면 주말에 사람 개많을텐데;
익명(글쓴이)
사장님이 보고 만천원으로 올려준다는데 그래도 에바인가..
익명3
주휴없고 최저면 나같으면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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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8
확실히 3개월 뒤에 만천원 주겠다고 계약서 쓴 게 아니라 보고 올려준다고 한 거면 안올랴줄거같음...
익명3
주7일 잠깐 해봤는데 시간 짧은거라도 하루는
무조건 쉬어야됨.. 내가 그걸 느꼈어실시간으로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 들어 진심이야 2주만 해도 느껴지고 개피곤해짐
익명4
주휴 없는데 최저면 금방 탈출하고 싶어져
익명5
주7일 맨날나가야해서 별로ㅠ
익명6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에바야
익명(글쓴이)
그런가??ㅠㅠ 딱히 공부하거나 뭘 하는 것도 아니고 알바 마친 오후4시부터는 쭉 자유시간이라 지원해거든..ㅠ
익명7
개에반데
익명(글쓴이)
그래?? 움 ㅠㅠ
익명9
글쓴이 하고 싶으면 해 ! 언제나 너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들으렴. 누가 뭐라고 하든 결국 네 일의 선택은 네가 하는 거고 그 결과도 너가 책임지는 거야. 글쓴이는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이유가 뭐야? 고민 되는 부분이 특별히 있는 거야?
익명(글쓴이)
너무 오락가락해서... 원래 면접 때는 주6일이었는데 갑자기 주7일이라고 하고 주7일 일 해본적은 없어서 해보기도 전에 거부감 든달까,, 근데 또 알바가 너무 안구해져서 이거 아니면 또 구해야 돼서 고민중이야..
익명(글쓴이)
20살이고 대학도 안가고 뭐 하는 것도 없고 냉판 놀다가 알바 해보고 싶어서 지원한건데 물어보니까 다 에바라고 해서 더 고민이 돼.. 실제로 알바갔다오면 계속 자유시간이라 괜찮을 거 같긴한데 망설여지넹 ㅜㅜ
익명10
백화점 비추
익명11
오전파트로 오후3시에 끝난다고 해도 남는 시간은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일 뿐 다른 금융업무나 병원같은거, 약속 같은거 잡기엔 어정쩡한 시간인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쉬는 날 자체가 없으면 사람은 금새 지쳐버려...
체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 정신력의 문제야
제 아무리 느슨한 일이든 뭐든 매일매일 똑같은 시간에 나가는 건 반드시 지쳐ㅠ 그게 쌓이면 결국 몸살병 나는거구
주휴니 뭐니 솔직히 나도 집에서만 있다가 좀이 쑤셔서 4잡까지도 해 봤는데 가장 힘든게 근무시간은 가장 짧게 4시간인데 매일 나가는 알바였어 뭐랄까 온전한 내 하루가 없이 마라톤을 달리는 느낌이랄까...
주말이든 평일이든 1일~2일은 꼭 휴일이 있는거 추천해ㅠ
사람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라서 사건 생기면 다 빼고 오롯이 그 일만 처리할 날도 필요해!
익명(글쓴이)
아하 그렇구나,, 친구도 없어서 약속 잡을 일 없고 남칭구도 군대있어서 진짜로 할게 없어서 고민중이엿어 ㅠㅠ 고마워!!!
익명12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
몸 망가져ㅜㅜ
익명13
본인이 안해보면 모르는거야ㅜㅜ
물론 주7일 진짜 힘들겠지만 하고싶으면 한번 해봐
익명14
내가 주 5일 빵집 2일 카페알바해서 주 7일 했는데 처음엔 뭐가 어려워 돈만 더 버는거지였는데 매일 알바를 가야된다는 압박감이 생겨서 몸살 나서 그만뒀어 쓰니가 잘 버티면 상관없는데 몸이 먼저야!
익명15
한번쯤은 일에 미쳐보는것도 괜찮음
주100시간씩 일할때 처음에는 죽고싶었는데
하다보니 일 안에서 재미도 찾게됨
익명16
미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