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바생은 19살인데 사실 나랑 2달 밖에 경력 차이 없고 내가 먼저 들어왔지만 둘 다 첫 알바란 말이야
어떤 마음으로 알바하는 지 아니까 처음에는 느려도 참았는데 점점 화나….
카페 알바하는데 손이 느려도 너무 느려…지금은 빨라졌는데 문제는 마감이면 빨리 설거지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나는 빨리 집가려고 미리 할 수 있는 거 다하는데 내가 뭐 시키지 않고 손님 없으면 폰을 꺼내.. 한 두번이면 걍 그럴 수 있지 하겠는데 걔때문에 시급도 못받고 마감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
그리고 눈치가 없는지 우선순위란 게 있잖아? 근데 이 알바생은 채우지 않아도 될 비품을 채우고 있어…
더 빡치는 건 내가 거의 마감 다 하니까 그 알바생이 설거지 하는 동안 원두 채우라고 하거나 시럽 채우라고 하면 대답은 네네 잘하고 뒤돌아 보면 안되어 있다…ㅎㅎㅎ 이거 내가 예민한 걸까?? 이제 신입 기간도 끝났는데 언제까지 신입처럼 굴건지
어떤 마음으로 알바하는 지 아니까 처음에는 느려도 참았는데 점점 화나….
카페 알바하는데 손이 느려도 너무 느려…지금은 빨라졌는데 문제는 마감이면 빨리 설거지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나는 빨리 집가려고 미리 할 수 있는 거 다하는데 내가 뭐 시키지 않고 손님 없으면 폰을 꺼내.. 한 두번이면 걍 그럴 수 있지 하겠는데 걔때문에 시급도 못받고 마감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
그리고 눈치가 없는지 우선순위란 게 있잖아? 근데 이 알바생은 채우지 않아도 될 비품을 채우고 있어…
더 빡치는 건 내가 거의 마감 다 하니까 그 알바생이 설거지 하는 동안 원두 채우라고 하거나 시럽 채우라고 하면 대답은 네네 잘하고 뒤돌아 보면 안되어 있다…ㅎㅎㅎ 이거 내가 예민한 걸까?? 이제 신입 기간도 끝났는데 언제까지 신입처럼 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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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쓰니가 같이 일하면서 말한 것도 제대로 못하면 사장님께 말씀드리는 것도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대신 찡찡대거나 뒷담까는 투로 말하진 말고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있다~ 하고 말씀드리는 거 괜찮은 것 같아 한번 생각해봐!
익명2
누구랑같이일하는게답답하면
그냥혼자일하는게 적성에 맞을껀데
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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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맞아…이거야
배달이나 포장 음료 만드는 거는 괜찮은데 마감 다가오면 나만 하니까
익명4
그건 착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아무리 일을 한 번도 안해본 상태라고 하더라도 눈치껏 해야될 일을 알텐데 그것도 안하는 상태라면 그냥 일을 안 하는 거지 못하는 게 아니라ㅠ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겠다 위에 친구처럼 사장님한테 ‘이런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다보니 마감을 제때 끝내지 못하고 마감 하는 시간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