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 부터 새로 사람이 들어왔는데 제가 젤 경력자라서
일하는거랑 마감하는거랑 오픈하는법 다 알려줬는데
마감하는법 모르겠다고 하길래 메모장에 적어서 보내줬는데 감사하다는말 한마디도 안함 적어서 보내준것만 4번이 됨..
메모장에 적어준것만 4번이고 가게 게시판 같은곳이랑 기계마다 사용법 메모지에 적어서 기계에 붙치고 알려줬는데 고맙다는 말을 안함(원래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가면서 추가로 안알려주고 첫날에 설명해주면 자기가 알아듣고 기억해야함. 저도 그랬고 이래왔던 방식 몇개는 까먹을만 하지만 그냥 이사람은 전체를 모른다고 함)
한달동안 이렇게 알려주고 서포트 해주는데 화 안내는게 이상한거아닌가 ㅠㅠ? 진짜 한달동안 너무 힘들었ㄷ어요..
손님 많아서 막 주방에서 일하는데 웹툰보고 ㄴㅇㅌㅍ 보고 영수증으로 종이접기 하고있어요 ㅜㅜ
메인메뉴가 4가지가 있고 그 다음은 음료랑 아이스크림 파는 테이크 아웃 점인데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메뉴 1개를 못외워서 또 영수증 보러감 그냥 일하면서 다른 생각 하는거 아닌가요
마감은 혼자서 2시간이나 걸림..ㅋ 가게 7평도 안되고 설거지랑 튀김기 그냥 정리 하는거임
내가 18살이라 어린것도 있고 모른다고 하니까 계속 알려줘서 그런가? 되게 만만하게 보는것같길래
어제 엄청나게 화냄.. 음료도 못만들어서 제가 주방에 일하다가 홀로 나가서 음료 만들러 가고 저는 일하는데 그쪽은 왜 폰보고 영수증 접고있냐 박스 옮기는데 도와줘도 모자랄 망정 휴대폰은 왜보냐 한달이나 됐는데 포스기끄는 방법을 모르냐..
포스기 끄는 방법도 4번이나 알려줬는데 참다가 화냈드만
어제 밤에 사장님 한테 전화오더니 자기 힘들다고 다음주부터 안나온다 했다네요
진짜 끝까지 이기적.. 제가 별거 아닌걸로 화내서 관둔거라는데
정말 제가 별거 아닌걸로 화를 낸걸까요 제가 예민한 사람이 되버렸어요..
일하는거랑 마감하는거랑 오픈하는법 다 알려줬는데
마감하는법 모르겠다고 하길래 메모장에 적어서 보내줬는데 감사하다는말 한마디도 안함 적어서 보내준것만 4번이 됨..
메모장에 적어준것만 4번이고 가게 게시판 같은곳이랑 기계마다 사용법 메모지에 적어서 기계에 붙치고 알려줬는데 고맙다는 말을 안함(원래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가면서 추가로 안알려주고 첫날에 설명해주면 자기가 알아듣고 기억해야함. 저도 그랬고 이래왔던 방식 몇개는 까먹을만 하지만 그냥 이사람은 전체를 모른다고 함)
한달동안 이렇게 알려주고 서포트 해주는데 화 안내는게 이상한거아닌가 ㅠㅠ? 진짜 한달동안 너무 힘들었ㄷ어요..
손님 많아서 막 주방에서 일하는데 웹툰보고 ㄴㅇㅌㅍ 보고 영수증으로 종이접기 하고있어요 ㅜㅜ
메인메뉴가 4가지가 있고 그 다음은 음료랑 아이스크림 파는 테이크 아웃 점인데 자기가 주문받아놓고 메뉴 1개를 못외워서 또 영수증 보러감 그냥 일하면서 다른 생각 하는거 아닌가요
마감은 혼자서 2시간이나 걸림..ㅋ 가게 7평도 안되고 설거지랑 튀김기 그냥 정리 하는거임
내가 18살이라 어린것도 있고 모른다고 하니까 계속 알려줘서 그런가? 되게 만만하게 보는것같길래
어제 엄청나게 화냄.. 음료도 못만들어서 제가 주방에 일하다가 홀로 나가서 음료 만들러 가고 저는 일하는데 그쪽은 왜 폰보고 영수증 접고있냐 박스 옮기는데 도와줘도 모자랄 망정 휴대폰은 왜보냐 한달이나 됐는데 포스기끄는 방법을 모르냐..
포스기 끄는 방법도 4번이나 알려줬는데 참다가 화냈드만
어제 밤에 사장님 한테 전화오더니 자기 힘들다고 다음주부터 안나온다 했다네요
진짜 끝까지 이기적.. 제가 별거 아닌걸로 화내서 관둔거라는데
정말 제가 별거 아닌걸로 화를 낸걸까요 제가 예민한 사람이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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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익명1
ㅋㅋㅋㅋㅋㅋㅋ어후 개 답답해ㅠ 어디가서도 평생 아무일도 못할듯.. 일도못하는데 사회성도 제로네
익명(글쓴이)
아 정말 ㅠㅠ 사회성이 진짜 없어요..
사장님도 제 이야기 듣고 화나셔서 어디가서 이따구로 일 하지말라구 하셨다네요 ㅠㅠ
전에도 사장님이 cctv 보고 노는거 보고 혼냈는데 그 이후로도 나아지지가 않았다는걸 제 이야기듣고 아신다음에 뭐라하셖나봐요ㅠ
진짜 답답해여ㅠㅠ 왜그랬냐고 물으면 ~했는데.. 이거.. 해서.. 문장을 끝내지않고 질질끔 ㅜ 목소리도 작아서ㅜ뭐라는지도 모르겟고.ㅎ
익명2
그런것들이 꼭 있더라. 일 더럽게 못해놓고 뭐라하면 그만든다카는 ㅋㅋㅋ
익명(글쓴이)
억!! ㅇㅈㅇㅈ!!
옆에서 아무리 가르쳐도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 기억을 안해서 혼좀 냈드만 바로 관두는 클라스 ㅜㅜ
익명3
아뇨? 일 못할 수도 있고 기억 못할 수도 있지만 딴짓은 선 넘었죠 잘하신거임
익명(글쓴이)
그쳐ㅠ? 첫 알바라서 참고 참았는데
알려줘도 모르겠다고 배째라식 저한테 떠넘기는건 그냥 일하기 싫어하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ㅠㅠ 거기다가 뭘 잘했다고 딴짓까지..ㅎ 저 일하는데 판 보고있길래 진짜 기가차서 한마디 했는데 이렇게 도망가듯이 그만두니까 참.. 제가 잘못한 사람같네욤
익명4
진짜 그런 사람 있으면 멀쩡한 사람이 스트레스받음.. 예민한거 아니고 이상한것도 아니니까 걍 무시합시다ㅠㅠ 오래 참았는데 뭐가 예민해!!!!
익명(글쓴이)
으악 ㅠㅠ 제가 예민한거 아닌거 맞죠??ㅠㅠ
힘이돼요 감사합니당!!
익명5
어휴 꿀밤마렵네요 진짜
익명(글쓴이)
꿀밤때리러 갑시다..ㅎㅎ
익명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뚀라이가 나타났다..
익명(글쓴이)
또라이 인정^^ㅎㅎ
일하기 싫으면 그냥 집에 잇으라고….하ㅠ
익명7
이런 사람은 빨리 내보내는게 맞는거같아요 …ㅋㅋㅋ 도움 안되면 가버려 ㅜ
익명(글쓴이)
그니까요 ㅠㅠ 그냥 혼자 하는게 속 편함
화도 안나고!!ㅜ 전에도 딴짓해서 경고 먹었는데 고치질 않음 ㅠㅠ 사장님을 그냥 뭘로 보는건지..
익명8
일머리가 없는 듯
익명(글쓴이)
사장님도 그러셨어요 일 머리 없다구..ㅎ
하ㅠㅠ 저런사람은 일 하지마라..
익명9
일모리도 사회성도 없는데 그냥 돈은 필요하고 딱 그거네,, 일 하기싫은데 그냥 대충 하고 돈 받으면 되는줗 알았나 보내 애기가,,, 진짜 요즘 애들 10에 8운 저래서 넘 화나는듯
익명(글쓴이)
맞아요 맞아요 ㅠㅠ
대충하고 돈받을라구.. 사장님 안계시는 가게라 더 그런듯!! ㄹㅇ80프로는 다 또라이임 일하면서 뭔 상상을 하는거야!!!
익명10
저정도면 그냥 놀러온듯
익명(글쓴이)
ㄹㅇㄹㅇ ㅠㅠ 시급 쳐주는게 아깝다ㅠㅠ
노력이라도 하면 몰라ㅠㅠ 모른다고 알려줘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사장님 부르고 으엑
익명11
영수증마냥 접어버리고싶네요
익명(글쓴이)
저도 반쯤 접어버릴라다 참았습니다^^ 종이가 아니니까.ㅎㅎ
익명12
와 진짜 지금 내 상황이랑 개똑같다 진짜 넘 공감돼요 씹 진짜 개빧침 ㄹㅇ
익명(글쓴이)
얼른 사장님 한테 말해여.. 당하는 사람만 머리 아프고 힘들고 지쳐요 ㅠㅠ 오늘 혼자 일했는데 바빴지만 빡치는 일이 없어서 그래도 덜 지치더라구요!!
익명13
적은걸로 봐서는 쓰니 천사네..
익명(글쓴이)
헐 고마ㅁ워요,,🫶🫶
익명14
ㅋㅋㅋ 알바하는데 폰을하고 영수증으로 종이를 접어? 맙소사네 ㄹㅇ
익명(글쓴이)
🥺 게다가 손님 짱많늘때..ㅎ그래요..
익명15
엥?몇 살이길래 일머리가 그렇게 없지..??
익명(글쓴이)
저보다 2살많은 20!ㅠㅠ
첫 알바라고 하더라구요,,
익명15
하이고..참ㅠ욕을 박을수도없고 속터져디지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