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언니랑 나랑 8살 차이나고 9개월째 같이 일하는중 직원언니는 무뚝뚝에 무섭다고 소문이 났는데 다른사람에겐 관심 1도 없어 그래서 항상 폰만해 우린 직원은 폰 하루종일 해도 오케이 알바생은 5분만해도 눈치보이는 그런 상황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관심사도 완전 달라서 이야기 할 주제도 없고 난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 있나,,,? 내가 이야기 하면 잘 들어주고 고민상담해도 잘 해주고 하는데 친하다 까진 아냐 나만 항상 말하는 느낌 ..? 나는 어색하고 조용한 분위기 안 좋아해서 언니 옆에서 주절주절 떠들어 … 어뜨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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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1
그 언닌 혼자 있고 싶지 않을까
익명(글쓴이)
그런가 ㅠ
익명2
약간 그것도 있지 않을까
나이차가 좀 나니까 어린애들이 좀 부담 스럽다거나 아니면 어린친구들한테 부담주기 싫은거 아닐까
익명(글쓴이)
아 ㅠㅠ 계속 말 걸면 불편해할까 ..?
익명2
그래도 자기한테 말 계속 걸어주고 그러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그래도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표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