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연애

나한테만 다정한 사람 vs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

날짜 721일 전 조회수 462 댓글 11
예전에는 전자였는데 요즘은 후자를 좋아하는 거 같음

댓글 11

익명1

엥 전자가 사회성 박살 수준 아니면 난 무조건 전자
내가 질투가 많은 편이어서 그런가 ,,

날짜 721일 전

익명(글쓴이)

만나보니 그렇게 메리트가 없다고 할까…
자리에 있을 때 주변 사람들을 배려해 주면서 분위기를 잘 살피는 사람을 보니 그게 더 장점으로 보였음

날짜 721일 전

익명2

난 무조건 전자
후자는 피곤하고 뭔가 미래를 안보게 됨

날짜 721일 전

익명3

전자. 후자 만나보면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져 나도 쓰니같이 모두한테 다정하고 배려 잘하는 사람을 좋아했는데 막상 만나보니까 너무 힘들더라

날짜 721일 전

익명(글쓴이)

아 난 내가 전자라… 후자 만나도 스트레스 별로 안 받았어

날짜 721일 전

익명4

나도 전엔 전자였는데, 나이 먹고 여러 사람 다 만나보니 모두에게 따듯한 그냥 사람 자체가 좋은 사람이 답이다..

날짜 721일 전

익명(글쓴이)

친절한 사람한테 느끼는 동경심이 생긴 거 같음

날짜 721일 전

익명4

맞아 헤어지면, 혹은 나랑 사이가 안좋으면 나한테도 저럴건가 싶고..ㅎㅎ

날짜 721일 전

익명5

무조건 전자

날짜 721일 전

익명6

난 질투가 많은 편이라 전자

날짜 7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