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텃세(?) 너무 힘들다...
혹시라도 올리브영 명동(어느 지점인지는 구체적으로 안쓸게)에서 일할 사람은 다시 생각하는 거 추천해. 손님들 많아서 바쁜 것을 제외하고 장기 메이트들 텃세가 너무 심해. 꾸역꾸역 6개월 넘게 버텼는데, 장기 메이트들, 직원들, 점장(원래 우리 지점 점장님이 아닌 또 다른 점장)땜에 그만둘까 진심으로 고민하는 중이야.
✔️장기 메이트의 텃세(?) 예시
1. 대놓고 뒷담화
창고에 휴식 공간이 있는데, 임시적인 공간 분리 개념이라 거의 오픈되어있다고 생각하면 됨. 거기에서 장기 메이트들 쉬면서, 다른 알바생 한 명씩 이름 나열하면서 대놓고 뒷담(이정도면 앞담)을 진짜 많이 함. 나는 그런 거 신경쓰는 편이 아니지만 주위 사람들한테 그 장기 메이트들이 다른 메이트들 뒷담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옴.
2. 말 심하게 하기
그냥 말 그대로 말을 심하게 함. 계속 짜증내거나 소리치는 것은 일상이고, 말을 가려할 생각을 아예 안 함. 심지어는 ~하게 일한 사람 or 이걸 ~하게 해놓은 사람은 그냥 자살해라/자결해라/내가 00 죽이고 자살하련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이야기 들으면서 웃거나 흡족해함.
3. 일을 알려주고 같이 할 생각은 없고, 지들끼리 모여서(친한 사람들끼리/장기 메이트들끼리 & 걔네가 맘에 들어하는 얘들) 뭉쳐서 하는 거면서 다른 사람들은 일 안 한다고 뭐라고 하기.
✔️메이트도 메이튼데....특정 직원들도 심각함.
제일 중요한 체크리스트도 관리 안 함. 어떤 사람이 뭘 배웠고 뭘 안 배웠는지를 체크하지 않음. 오죽했으면 입사해서 퇴사 전까지(기간은 안 쓰겠음) 결제 못 배운 사람도 있었음. 현재도 누가 뭘 안 배웠고, 못 하는지 전혀 모름. 그리고 장기 메이트들한테 엄청 의존함. 장기 메이트가 층별 바쁨 정도를 판단하고, 층별 인원 조정까지 함. 결국 이 구조로 장기 메이트가 직원 행세를 하기 시작함.
즉, 직원이 일을 안 하는 것 같음.
✔️장기 메이트들의 언행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고, 그때 걔네들이 한 말
“창고에서, 거기에 누가 있는지 상관하지 않고 뒷담을 한 건 잘못했다 생각한다. 그렇게 한 이유 중 하나는 솔직히 좀 들으라고 했던 이유도 있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우리는 훨씬 더 많이 일한다. 그래서 업무 스트레스가 많다. 뒷담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뒷담을 하는 것이 거슬리는 이유는 너네가 찔려서가 아니냐”고 발언...ㅎ
이거 말고도 진짜 많은데..이 정도만 쓰는 거...
이걸 폭로라도 하고 싶은데, 이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장기 메이트와 특정 직원과의 관계가 매우 친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래서 점장과 직원들한테 말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음.
실제로 장기 메이트들의 언행에 대해 직원한테 이야기했을 때도, 우리 말을 들은 직원들이 장기 메이트들한테 그 이야기를 전달했음. 그리고 몇 시간 후에 또 불러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짐. 걔네(장기 메이트들과 직원)은 자기들의 행동을 합리화하기만 하고, 오히려 우리한테 잘못을 돌림.
이젠 알바하러 출근하면 그 대화 시간을 가진 그 날만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게 됨. 솔직히 그렇게 대놓고 뒷담화하던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서 우리가 출근하지 않을 때는 얼마나 더 욕할지, 또는 다른 메이트들도 휠씬 많은 상황에서도 얼마나 자유롭게 우리 이야기를 할지...우리의 뒷담을 들을 사람들이 또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닐 2차 가해까지 걱정되기 시작함.
🙏🏻이런 거 폭로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
진짜 폭로하고 싶고, 걔네가 하는 짓은 그냥 중딩들의 일진놀이 정도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 마지막으로, 걔네의 논리는 앞뒤도 하나도 안 맞다는 것까지.
혹시라도 올리브영 명동(어느 지점인지는 구체적으로 안쓸게)에서 일할 사람은 다시 생각하는 거 추천해. 손님들 많아서 바쁜 것을 제외하고 장기 메이트들 텃세가 너무 심해. 꾸역꾸역 6개월 넘게 버텼는데, 장기 메이트들, 직원들, 점장(원래 우리 지점 점장님이 아닌 또 다른 점장)땜에 그만둘까 진심으로 고민하는 중이야.
✔️장기 메이트의 텃세(?) 예시
1. 대놓고 뒷담화
창고에 휴식 공간이 있는데, 임시적인 공간 분리 개념이라 거의 오픈되어있다고 생각하면 됨. 거기에서 장기 메이트들 쉬면서, 다른 알바생 한 명씩 이름 나열하면서 대놓고 뒷담(이정도면 앞담)을 진짜 많이 함. 나는 그런 거 신경쓰는 편이 아니지만 주위 사람들한테 그 장기 메이트들이 다른 메이트들 뒷담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옴.
2. 말 심하게 하기
그냥 말 그대로 말을 심하게 함. 계속 짜증내거나 소리치는 것은 일상이고, 말을 가려할 생각을 아예 안 함. 심지어는 ~하게 일한 사람 or 이걸 ~하게 해놓은 사람은 그냥 자살해라/자결해라/내가 00 죽이고 자살하련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이야기 들으면서 웃거나 흡족해함.
3. 일을 알려주고 같이 할 생각은 없고, 지들끼리 모여서(친한 사람들끼리/장기 메이트들끼리 & 걔네가 맘에 들어하는 얘들) 뭉쳐서 하는 거면서 다른 사람들은 일 안 한다고 뭐라고 하기.
✔️메이트도 메이튼데....특정 직원들도 심각함.
제일 중요한 체크리스트도 관리 안 함. 어떤 사람이 뭘 배웠고 뭘 안 배웠는지를 체크하지 않음. 오죽했으면 입사해서 퇴사 전까지(기간은 안 쓰겠음) 결제 못 배운 사람도 있었음. 현재도 누가 뭘 안 배웠고, 못 하는지 전혀 모름. 그리고 장기 메이트들한테 엄청 의존함. 장기 메이트가 층별 바쁨 정도를 판단하고, 층별 인원 조정까지 함. 결국 이 구조로 장기 메이트가 직원 행세를 하기 시작함.
즉, 직원이 일을 안 하는 것 같음.
✔️장기 메이트들의 언행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고, 그때 걔네들이 한 말
“창고에서, 거기에 누가 있는지 상관하지 않고 뒷담을 한 건 잘못했다 생각한다. 그렇게 한 이유 중 하나는 솔직히 좀 들으라고 했던 이유도 있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우리는 훨씬 더 많이 일한다. 그래서 업무 스트레스가 많다. 뒷담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뒷담을 하는 것이 거슬리는 이유는 너네가 찔려서가 아니냐”고 발언...ㅎ
이거 말고도 진짜 많은데..이 정도만 쓰는 거...
이걸 폭로라도 하고 싶은데, 이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장기 메이트와 특정 직원과의 관계가 매우 친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래서 점장과 직원들한테 말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음.
실제로 장기 메이트들의 언행에 대해 직원한테 이야기했을 때도, 우리 말을 들은 직원들이 장기 메이트들한테 그 이야기를 전달했음. 그리고 몇 시간 후에 또 불러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짐. 걔네(장기 메이트들과 직원)은 자기들의 행동을 합리화하기만 하고, 오히려 우리한테 잘못을 돌림.
이젠 알바하러 출근하면 그 대화 시간을 가진 그 날만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게 됨. 솔직히 그렇게 대놓고 뒷담화하던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서 우리가 출근하지 않을 때는 얼마나 더 욕할지, 또는 다른 메이트들도 휠씬 많은 상황에서도 얼마나 자유롭게 우리 이야기를 할지...우리의 뒷담을 들을 사람들이 또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닐 2차 가해까지 걱정되기 시작함.
🙏🏻이런 거 폭로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
진짜 폭로하고 싶고, 걔네가 하는 짓은 그냥 중딩들의 일진놀이 정도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 마지막으로, 걔네의 논리는 앞뒤도 하나도 안 맞다는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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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익명1
폭로는 올영 본사에 연락 하는거..?
익명2
그냥 녹음해서 그만둘때 본사랑 언론에 신고해
녹음은 내가 알기에 본인이 대화에 참여한 것만 상대방 동의없이 녹음이 가능함. 아니면 카톡이나 대화나눴던 내용에 저런 내용이 있으면 걍 언론사에 제보해 그래야 빨리 공론화됨
익명3
녹음을 수시로해노토록해 그리고 나중에 터트려버려
익명4
본사에 찌르는 것보다 그 너네 매장에 직원들 전화번호 적힌 그거 있지? 거기 맨 위에 AM한테 직통으로 연락해라
그게 빠르다 바로 사업팀장한테 연락가고 바로 면담함
익명5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6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
눈치채면 내가 곤란하려나?
익명7
엠님한테 연락해도 되는데 어쨋든 본인이 관리하는 매장 중 하나라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면 본사 운영팀이나 팀장님한테 바로 연락해 그리고 이 글 지우지 말고 캡쳐해놓거나 그런일 있을때마다 메모장이나 일기장에 자세하게 적어두삼 그리고 점장이나 직원한테 그런 일 얘기할때마다 녹음해
익명8
어…? 헐….? 나 올영가맹이긴한데 이런거보면 참 복잡하네……
익명8
진짜 읽다가 너무 화나서 내가 다 화나는ㄴ정돈데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진짜 내가 다 찔러주고싶네
익명9
올리브영 어플 하단에 보면 화살표 누르면 사이버감사실이라는 칸이 있음
그걸로 신고가능했음
내가 그걸로 메이트 욕하고 다니고 왕따시키는 직원 신고함
익명(글쓴이)
오 PDA로 하는 거야?
익명9
ㄴㄴ 폰으로도 가능
익명10
저렇게 대놓고 사람무시하면 그자리에서 못하겠다 하고 나오세요 돈안주면 신고하고 상종못할 인간들이네;
익명11
유난히 명동 알바가 좀 더 그런거같아 나도 명동에서 알바중인데 뒷담화 ㅈㄴ심해서 그만둘려고
익명12
본사에 연락하면 될거같아요 이런 문제에 예민해요
증거모으세요
익명11
나 방금 명동 올리브영 갔다가 진짜 놀랬다 계산하려고 기다리고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계산하는곳에서 대놓고 알바생 혼내고있더라 진짜 보는 내가 더 무안해지고 뭐하는건지
익명13
어딘데??
익명14
뭔가 우리 매장일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