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진짜 내가 해본 알바중에 제일 힘들었고 한달만에 탈주함... 원래 알버 한번하면 일년은하는데..
953일 전
익명7
난 빽다방 해봤었는데 지금 파바에서 일하거등?? 근데 파바가 난 훨씬 나아....
953일 전
익명8
베라가 왜 어떻게 힘들어요? 순수하게 정말 귱굼해서
953일 전
익명(글쓴이)
그 진열된 아이스크림 통들 들고 냉동실 들락날락 하면 몸도 춥고 무거워서 힘글어요,, 거긴 걍 육체노동x100ㅠ 배달이나 손님 몰림도 메가보다 심해요 제가 일했던 매장이 특히 심했지만,, 집 가면 맨날 열나고 몸살 났어용ㅋㅋ
950일 전
익명9
저도 배라 시작한지 3주만에 미들 여름에 혼자 들어갔는데 진짜 울면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어요…홀에는 사람 넘치고 아이스크림 말고 음료도 많이 시키고 배달도 많고 이걸 다 혼자하기엔 진짜 힘들어요 ㅠㅠㅠㅠ 카페는 안해봤지만 메가 하는 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자기는 적어도 둘이서 해서 사람 많아도 나눠서 하면 금방한다고 하더라구요..
952일 전
익명10
난 배라가 꿀이었는데... 지금은 컴포즈 도망가고싶다
951일 전
익명11
뭐..? 메가 제대로 안해봤군
950일 전
익명(글쓴이)
메가 오픈러라 혼자서 한시간동안 키오스크 없이 13만원까지 쳐봣서,, 미들 때 최대 18 나오는 갓구 해봣는데 이건 사장님이랑 같이 해서 핳만햇서
950일 전
익명16
13이면보살이네…
948일 전
익명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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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일 전
익명12
오픈이면 할만혀....마감이 찐이지 ㅋㅋㅋㅋㅋㅋ
950일 전
익명(글쓴이)
오픈은 할 일이 많이 없긴해,,, 할 일은 마감이 젤 많은 듯 근데 매출은 아침 8시~10시가 하루중에사 젤 많이 나오더라 ㅠ 출근하는 사람들부터 걍 아침에 카페 죽치러 오는 사람들까지,, 발주랑 물류정리까지 같이 하기엔 벅차깅 한데 그래도 마감에 비해 음료 만들기 업무가 80%라 재밌능듯,, 나도 전 카페에서 마감 일하는 거 개시럿서
950일 전
익명13
다행이네 지금 하는 일이 더 쉽고 재밌다고 느끼면 ㅎㅎ 저도 메가하는데 손님이 없어서 개꿀이네요~
950일 전
익명14
댓글들 ㅈㄴ 꼬였다 ㅋㅋㅋㅋㅋㅋㅋ 걍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악쓰고 반박하고 쓰나미를 느껴봐야 한다느니 ㅋㅋㅋㅋ
950일 전
익명(글쓴이)
걍 그러려니 해야쥐… 내가 쓰나미 느껴본 지 안 느껴본 지 🐥🐥🐥 어케 알어 ㅋㅋㅋ 내가 메가 재밌다늗데 ㅇㅅㅇ
948일 전
익명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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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일 전
익명17
난 미들 혼자하는데 학생들 단체로 오거든? 학생들이라 커피 안시키고 다 블렌더메뉴 시켜ㅎㅎ 그냥 그렇다고 ㅎㅎㅎㅎㅎ
947일 전
익명18
메가 힘들다고 하는데 난 메가 초반만 그냥 일 자체가 어색해서 힘들었고 괜찮았음… 별로 많은 프차를 해본건 아니지만 이디야 제일 별로야
946일 전
익명19
뭔느낌인지 알거같음 나는 메가 힘들어서 관더ㅓㅆ는데.. 베라가 진짜 개힘든가봐 쓰니 일머리가 좋은듯
946일 전
익명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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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일 전
익명21
요호 나두 메가 일했었당.. 내 첫알바..ㅋㅋㄱㅋㄱㅋ 다들 그건 보살이네.. 자기가 더 힘들었네 넌 쉬운거하네 하는거 왜케 보기싫냐.. 메가커피 레시피 많은데 외워서 하다보면 타이쿤(?) 하는거 같아서 재밌음 ㅋㅋ 화이팅화이팅
944일 전
익명22
사실 매장마다 다 달라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순 있지만 내가 일했던 메가커피는 역입구 바로 앞에 신호등 8차선인가 있던곳 모퉁이에 있었는데, 보행자신호 한번 바뀔때마다 음료가 3~40잔씩 들어왔어서 일해본 프랜차이즈카페중에서는 제일 힘들었던거같아 근데 사실 제일 힘든 카페 알바라고 하면 기준이 다를수있다고 생각해 나도 개인카페까지 한다면 제일 힘든 일이 메가커피는 아니였거든 다들 쓰니한테 뭐라하지말구 본인이 느껴본 한계가 그게 다라서 아닐까 생각 해보는게 좋을것같아
942일 전
익명23
좀 다른 얘기이긴 한데 나 오늘 메가 첫 출근했는데 너무 떨리더라…. 지금은 잘 적응했어??
942일 전
익명(글쓴이)
웅ㅋㅋㅋ 한 3주? 됐는데 일도 잘 맞고 재밌구.. 오픈 일 하구 있어!
942일 전
익명(글쓴이)
며칠 나가다보명 적응돼서 재밌을고야!!
942일 전
익명24
나 빡센 식당이랑 같이 했더니 배라 너무 쉽고 재밌었어… 배라가 두세배는 덜힘들었어서 재밌게 하고있어
942일 전
익명25
우리 메가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평균이 시간당 매출 20인데 그래도 할만 한데 ? 했다가 베라 해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말하니 베라는 세컨으로 절대 안해야겠다 공고떴던데
940일 전
익명15
나도 첨엔 메가 출근할 때 설레고 그랬다 ㅋㅋㅋ 만드는 거 재밌고 레시피 많이 어렵진 않구... 난 마감이라 만드는 것보단 청소가 더 많지만 아직 할 만해 ㅎㅎ
940일 전
익명27
치킨집알바가 1티어임 노랑통닭 160도 가마솥앞에서 13시간동안 튀겨보니 다른일 쉽드라
937일 전
익명28
메가커피… 진짜.. 우리매장은 맨날맨날 전쟁인데…
937일 전
익명29
일도 일인데 진상 때문에 힘든 것도 크다..
936일 전
익명30
ㅋㅋㅋㅋㅋ나도 배라4년넘게하고 메가 2년하고있고 둘다 배달있고 바쁜매장에서 해봤는데 ㄹㅇ 배라 무시못해 진짜 개힘들어 배라vs메가하면 난 무조건 배라압승 ㅋㅋ 메가는 그래도 5분만에 헉헉거리진 않잖아 메가에서 일하면 눈은 풀려도 사람좀비모습은 유지하는데 배라는 크리스마스에 출근하자마자 핲갤 10개연속으로 푸면 걍 방금 침대에서 일어난애마냥 정리했던 머리는 칠렐레팔렐레거리고 유산소 30분 뛴거마냥 헉헉거림 다른 힘든 알바들이랑 비교할 수준까진 아니지만 내가 해왔던 메가랑 비교하면 걍 압승
934일 전
익명48
진짜 레알임ㅜㅠ배라 일할때 땀범벅돼고 손에 힘풀려서 더는 못풀때까지 퍼보면 앎...카페 아무리 바빠도 손에 힘빠져서 더는 못만들정도는 아님....게다가 배라는 개바쁜데 맛보기 하겠다는 사람 있고 무슨맛 많이 넣어달라 적게달라 어째달라 스푼그냥 더주면 안되냐 드라이아이스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중간중간 요청넣는 사람도 많음.....카페는 키오스크로 옵션선택으로 선택하면 끝인데...
917일 전
익명31
맥도날드… dt점… 진짜 최악. 근데 배라는 원래 손목 나가는 걸로 악명 높으니까 ㅠㅠ
934일 전
익명32
왜 난 카페인데 단단한 아이스크림을 매일 푸고있는거지?
933일 전
익명33
배라 1년 메가 3개월 해 봤는데 메가는 바쁜 곳이었고 배라는 걍 매출 ㄱㅊ게 나오는 곳이었음 다른 곳보다는 살짝 바쁜? 몸 쓰는 일이라 그런지 체력적으로는 배라가 더 힘들었고 정신적으론 메가가 더 힘들었음 셋이서 일해도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진심 쉴 틈이 없었다 ㅠ 일 재미있는 건 메가가 재미있긴 한데 난 바쁜 매장이라면 메가보다 배라가 나은 것 같애 내가 일한 매장 특인진 모르겠는데 몰릴 때만 엄청 몰리고 다른 때는 ㄱㅊ았어서... 평일 오픈이면 레알 꿀알바
933일 전
익명33
물론 배라 바쁜 날 바쁜 시간대는... 지옥이긴 함... 겨울이어도 땀 뻘뻘 나고 윗댓 말대로 유산소 한 것마냥 숨참 집 오면 항상 살 빠져 있었음 근데 매일 이렇지는 않고 메가는 진짜... 매일 눈물 날 정도로 바빴어서 배라가 더 좋았어 점바점 같기도 하다
933일 전
익명34
개웃기다 나도 배라 메가박스 해보고 지금 메가커피 근무중인데 영화관이 진짜 개꿀이고 배라가 육체적으로 제일 빡셈 ㅋㅋㅋㅋㅋ 댓글 외글애 ㅜㅜ 배라 물류 혼자 정리하묜 눈물나옴 배라는 주5일 40시간 혼자 햇엇는데 월수금 텁 20개 케이크 30개씩 들어오는거 나르면 운동끝남ㅋㅋ 맨날 드라이깨고 ㅠㅠ 오른손 감각 마비돼서 그만둠...
933일 전
익명35
솔직히 나도 여기저기 알바 다 해보고 지금은 개인카페 알바중인데 카페가 편하긴 해 우리가 개인카페인 거 감안하더라도
931일 전
익명36
ㄹㅇ 스벅에서 일하다가 메가커피 오니까 개천국이던데
929일 전
익명37
난 대학로 프차 카페에서 일해봤는데 개 헬이더라 점바점인듯
929일 전
익명38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 마트도 ㅈㄴ 빡센듯
928일 전
익명40
ㅋㅋㅇㅈ 물류창고 디질거같음
928일 전
익명39
ㅋㅋㅋㅋㅋ 인정 나 알바 처음 시작을 배라로 했는데 지금하는 고깃집보다 힘들었음 조금만 주문 밀려도 항의 전화 엄청 오고 어우 거기는 다시는 가기 싫더라
928일 전
익명40
개인적으로 경험해본거중에 제일빡센거 두개가 대형마트 물류창고랑 소고기집 불방임 물류창고에 비둘기 ㅈㄴ 많이서 똥 썩은내 오지고 옆에 쓰레기장에서 냄새 조내 몰려오고 박스 특유의 그 종이 비린내? 까지 섞여서 진짜 토나올거같은데 덥기도 조오온나 덥고 집에서 쇼핑하면 배달가는거도 다 옮겨야하고.. 고깃집은 숯 굽는거 준비부터 구운거 들고 나가고 다 쓴 숯 치우고 불판 ㅈㄴ 닦고 지옥이다 그냥
928일 전
익명41
술집 고깃집 미만잡임 본인 3층짜리 술집 근무중
926일 전
익명42
ㅋㅋㅋㅋ 쓴이 나 메가 처음 알바할때랑 똑같았넹 나도 메가 처음할때 오픈이였는데 카페 알바가 처음이라 물류정리하랴 발주넣으랴 손님 받으랴 힘들었는데 하다보니 재미있드라고ㅎㅎ 근데 몇개월하고 공백기 가졌다가 다시 메가 돌아와서 이번에는 마감하는데 진짜 빡세더라...ㅠ 오픈은 걍 아무것도 아니였구나를 마감하고 느꼈어,,, 내가 겪어본 알바중 꿀 알바는 편의점인듯?? 내가 했던 편의점이 손님이 많이 안 온 시간대이긴했는데 물류정리할때 빼고는 계속 핸드폰하고 손님오면 응대하고 앉아서 쉬고 완전 꿀이였는듯??ㅎㅎ 쓴이도 메가 재미있다니 초창기 나보는거 같아서 댓글 달아봤어ㅎㅎ 아, 마감도 집에 정시에 퇴근하는걸 포기하니 마음도 편하고 일이 재미있어지더라ㅋㅋㅋㅋ
922일 전
익명43
나도 첫알바를 배라를 해서 그런가 다른 알바들 너무 개꿀이고 편했어.. 배라 지옥인거 인정
922일 전
익명44
근데 점바점 좀 있을텐데..우리매장 주말엔 샷만 1600샷 나감 근데 프라페도 많아 ㅠㅠ
922일 전
익명45
쓰니 진짜 대단한것 같아ㅎㅎ 배라도 엄청 힘들다던데.. 난 몇달전 스벅dt에서 일했다가 지병이 더 심해져서 그만뒀어ㅠ 그만두고 나니 카페 알바 찐 1티어가 스벅이라고 들음… 그것도 스벅dtㅠㅠ 근데 그걸 모르고 지원한것도 있었고ㅠ
내가 19살에 맘스터치 원조 파파이스에서(나도 어리고 싶당ㅠ) 개빡세게 일했던 데다가(전국매장 통틀어 매출 1위도 여러번함) 그땐 어려서 그런지 기름에 손을 담궜어도, 번 그릴에 팔목이 데여도, 매일 무거운 쇼트닝 하고 밀가루 를 옮기고, 기름 갈고, 쉴새없이 햄버거 치킨 비스킷 등 만들고 해도 나이가 깡패인지 그 순간이 힘들뿐 재밌게 하긴 했었어
특히 다른 매장에서 일하다가 스카웃 되서 일하게 된 매장이었고 스카웃 당하니까 짜릿 했음ㅋㅋㅋ 그러고서 전국매장 통틀어 매출 1위 할때 축하도 받고 상품권도 여러개 받아서 나눠 줄때의 기분이란 정말…♡ 8년 정도 일하고 수술하게 되서 그만 뒀지만ㅠㅠ
그러고 나서도 여러 일을 했지만 사람 기억이라는게 미화가 되기도 하고 그때의 추억도 있어서 그런지 힘들었어도 자부심이 느껴지더라고 그후로 무슨 일을 해도 정신적으로는 힘들어도 일 자체는 이정도야 뭐 쉽징 이정도로 느껴질 정도 였으니
그래서 스벅이 힘들어도 뭐 어때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파파이스 일 강도에 비하면 스벅은 반도 못따라가 dt매장이었지만 일 자체는 무난하고 사람들도 착했어ㅎㅎ 그래서 난 버틸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문제는 내 몸이더라ㅠㅠ 내가 막 날라다니며 파파이스 일하던때에, 그때 스벅dt에서 일 했으면 재밌다며 아마 오래 했을거야 쓰니가 더 힘든 배라 하다가 메가 하니까 재밌는것 처럼ㅎㅎ
암튼 손목 나간다는 배라도 잘 버텼고 메가도(사실 프랜차이즈 카페는 다 거진 힘들다고 하더라ㅠ) 점바점 이라곤해도 힘들텐데 덜 힘들다하고 재밌게 일한다하니 내가 다 기분이 좋넹ㅎㅎ
댓글들 몇이 더 바쁘게 안해봐서 그러네 뭐네 하지만 뭐..그것도 본인들은 더 바쁘거나 스트레스 받는곳에서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ㅎㅎ
그리고 일의 강도와는 다르게 본인이 재미를 느끼면 그걸로 된거야 거기서 힘들어도 바빠도 좋으니까 말야ㅎㅎ 쓰니가 즐겁게 일하니까 내가 다 기분이 좋당ㅎㅎ
작년까지 주야 12시간 넘게 일하면서도 잘해왔는데 이젠 지병이 심해져서 잘 버티질 못하니 너무 아쉽고 힘들고 그저..열심히 일하는 쓰니과 댓쓰니들이 부러워ㅠㅠ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수 있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제야 실감나…지금도 뭘하든 잘할 자신 있는데 몸이 받쳐주질 못한다는게 힘들다ㅠㅠ 혹여나 내 지병이 뭔지 궁금할수도 있을까봐 써둘게 천식 메니에르 거기다 자가면역질환이 생겨서 3개월마다 항체검사해. 가까운데를 가도 약들과 벤토린은 필수고… 얼른 하나씩 약도 끊고 열일 하는 그날을 꿈꾸고 있어ㅠ 일해도 아프지 않는 그날을 꿈꾸며…
쓰니와 댓쓰니들은 건강 관리 잘하고 무슨 일을 해도 경험이고 추억이 되니까 재밌게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 물론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_<! 그럼 안늉
919일 전
익명46
부럽다. 난 힘들엇...ㅋㅋㅋ 카페는 좋은데
어쨋든 잘맞는거 찾은거같아서 축하축하!! 🎉
917일 전
익명47
맞아 나도 서브웨이 하다가 카페오니까 재밌던데 빨리 출근하고싶고
917일 전
익명49
솔직히 고깃집 치킨집 레스토랑홀서빙 이런곳보단 카페가 낫긴하지
914일 전
익명50
메가 재미써
912일 전
익명51
메가 너무 재밌어
912일 전
익명52
난 편의점만 하다가 메가 7시간 근무에 마감 했는데 너무 울면서 도망가고싶았어... 부럽다... 나 진짜 오늘 너무 울고싶었어... 나도 쓰니처럼 잘 적응하고싶다.........
댓글 62
익명1
아니 배라랑 비교하면 안되지 ㅋㅋㅋ 배라는 카페랑 비교했을 때의 힘듦이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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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그래도 개꿀까지는 아닌듯
익명1
너가 진짜 제대로 한 번 쓰나미를 느껴봐야하는데 좀 사람 없는 매장인가부다
익명(글쓴이)
쩝 걍 내가 느끼기엔 카페가 개꿀이라구… 남들은 아닛 수도 잇지ㅎㅎ 나두 카페 알바 네곳 해보구 고깃집 식당 서빙 세계과자할인점 마트 장난감 시연 이런 거 다 한번씩 해보구 말하는겨
익명26
그르게 아니 이러나저러나 힘든거 베라에서 일하다가 메가하니까 훨씬 낫다고 말한건데 뭐이리 다들 몰려들어서 메가 피크를 안해봐서 그렇다는 둥 뭐라 그러냐… 어차피 힘들거 쓰니 입장에서 메가 적응 잘했다 그러면 축하한다고 해주지 거참..
익명3
뭐든 상대적이니까
익명4
그냥 매장 차이지... 내 친구 배라 알바하는데 메가 알바하는 나를 ㅈㄴ 동정해
익명5
사람 나름인거같아
익명6
배라 진짜 내가 해본 알바중에 제일 힘들었고 한달만에 탈주함... 원래 알버 한번하면 일년은하는데..
익명7
난 빽다방 해봤었는데 지금 파바에서 일하거등?? 근데 파바가 난 훨씬 나아....
익명8
베라가 왜 어떻게 힘들어요? 순수하게 정말 귱굼해서
익명(글쓴이)
그 진열된 아이스크림 통들 들고 냉동실 들락날락 하면 몸도 춥고 무거워서 힘글어요,, 거긴 걍 육체노동x100ㅠ 배달이나 손님 몰림도 메가보다 심해요 제가 일했던 매장이 특히 심했지만,, 집 가면 맨날 열나고 몸살 났어용ㅋㅋ
익명9
저도 배라 시작한지 3주만에 미들 여름에 혼자 들어갔는데 진짜 울면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어요…홀에는 사람 넘치고 아이스크림 말고 음료도 많이 시키고 배달도 많고 이걸 다 혼자하기엔 진짜 힘들어요 ㅠㅠㅠㅠ 카페는 안해봤지만 메가 하는 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자기는 적어도 둘이서 해서 사람 많아도 나눠서 하면 금방한다고 하더라구요..
익명10
난 배라가 꿀이었는데... 지금은 컴포즈 도망가고싶다
익명11
뭐..? 메가 제대로 안해봤군
익명(글쓴이)
메가 오픈러라 혼자서 한시간동안 키오스크 없이 13만원까지 쳐봣서,, 미들 때 최대 18 나오는 갓구 해봣는데 이건 사장님이랑 같이 해서 핳만햇서
익명16
13이면보살이네…
익명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12
오픈이면 할만혀....마감이 찐이지 ㅋㅋㅋㅋㅋㅋ
익명(글쓴이)
오픈은 할 일이 많이 없긴해,,, 할 일은 마감이 젤 많은 듯 근데 매출은 아침 8시~10시가 하루중에사 젤 많이 나오더라 ㅠ 출근하는 사람들부터 걍 아침에 카페 죽치러 오는 사람들까지,, 발주랑 물류정리까지 같이 하기엔 벅차깅 한데 그래도 마감에 비해 음료 만들기 업무가 80%라 재밌능듯,, 나도 전 카페에서 마감 일하는 거 개시럿서
익명13
다행이네 지금 하는 일이 더 쉽고 재밌다고 느끼면 ㅎㅎ 저도 메가하는데 손님이 없어서 개꿀이네요~
익명14
댓글들 ㅈㄴ 꼬였다 ㅋㅋㅋㅋㅋㅋㅋ 걍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악쓰고 반박하고 쓰나미를 느껴봐야 한다느니 ㅋㅋㅋㅋ
익명(글쓴이)
걍 그러려니 해야쥐… 내가 쓰나미 느껴본 지 안 느껴본 지 🐥🐥🐥 어케 알어 ㅋㅋㅋ 내가 메가 재밌다늗데 ㅇㅅㅇ
익명15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17
난 미들 혼자하는데 학생들 단체로 오거든? 학생들이라 커피 안시키고 다 블렌더메뉴 시켜ㅎㅎ 그냥 그렇다고 ㅎㅎㅎㅎㅎ
익명18
메가 힘들다고 하는데 난 메가 초반만 그냥 일 자체가 어색해서 힘들었고 괜찮았음… 별로 많은 프차를 해본건 아니지만 이디야 제일 별로야
익명19
뭔느낌인지 알거같음 나는 메가 힘들어서 관더ㅓㅆ는데.. 베라가 진짜 개힘든가봐 쓰니 일머리가 좋은듯
익명20
삭제된 댓글입니다.
익명21
요호 나두 메가 일했었당.. 내 첫알바..ㅋㅋㄱㅋㄱㅋ 다들 그건 보살이네.. 자기가 더 힘들었네 넌 쉬운거하네 하는거 왜케 보기싫냐.. 메가커피 레시피 많은데 외워서 하다보면 타이쿤(?) 하는거 같아서 재밌음 ㅋㅋ 화이팅화이팅
익명22
사실 매장마다 다 달라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순 있지만 내가 일했던 메가커피는 역입구 바로 앞에 신호등 8차선인가 있던곳 모퉁이에 있었는데, 보행자신호 한번 바뀔때마다 음료가 3~40잔씩 들어왔어서 일해본 프랜차이즈카페중에서는 제일 힘들었던거같아 근데 사실 제일 힘든 카페 알바라고 하면 기준이 다를수있다고 생각해 나도 개인카페까지 한다면 제일 힘든 일이 메가커피는 아니였거든 다들 쓰니한테 뭐라하지말구 본인이 느껴본 한계가 그게 다라서 아닐까 생각 해보는게 좋을것같아
익명23
좀 다른 얘기이긴 한데 나 오늘 메가 첫 출근했는데 너무 떨리더라…. 지금은 잘 적응했어??
익명(글쓴이)
웅ㅋㅋㅋ 한 3주? 됐는데 일도 잘 맞고 재밌구.. 오픈 일 하구 있어!
익명(글쓴이)
며칠 나가다보명 적응돼서 재밌을고야!!
익명24
나 빡센 식당이랑 같이 했더니 배라 너무 쉽고 재밌었어…
배라가 두세배는 덜힘들었어서 재밌게 하고있어
익명25
우리 메가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평균이 시간당 매출 20인데 그래도 할만 한데 ? 했다가 베라 해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말하니 베라는 세컨으로 절대 안해야겠다 공고떴던데
익명15
나도 첨엔 메가 출근할 때 설레고 그랬다 ㅋㅋㅋ 만드는 거 재밌고 레시피 많이 어렵진 않구... 난 마감이라 만드는 것보단 청소가 더 많지만 아직 할 만해 ㅎㅎ
익명27
치킨집알바가 1티어임 노랑통닭 160도 가마솥앞에서 13시간동안 튀겨보니 다른일 쉽드라
익명28
메가커피… 진짜.. 우리매장은 맨날맨날 전쟁인데…
익명29
일도 일인데 진상 때문에 힘든 것도 크다..
익명30
ㅋㅋㅋㅋㅋ나도 배라4년넘게하고 메가 2년하고있고 둘다 배달있고 바쁜매장에서 해봤는데 ㄹㅇ 배라 무시못해 진짜 개힘들어 배라vs메가하면 난 무조건 배라압승 ㅋㅋ 메가는 그래도 5분만에 헉헉거리진 않잖아 메가에서 일하면 눈은 풀려도 사람좀비모습은 유지하는데 배라는 크리스마스에 출근하자마자 핲갤 10개연속으로 푸면 걍 방금 침대에서 일어난애마냥 정리했던 머리는 칠렐레팔렐레거리고 유산소 30분 뛴거마냥 헉헉거림 다른 힘든 알바들이랑 비교할 수준까진 아니지만 내가 해왔던 메가랑 비교하면 걍 압승
익명48
진짜 레알임ㅜㅠ배라 일할때 땀범벅돼고 손에 힘풀려서 더는 못풀때까지 퍼보면 앎...카페 아무리 바빠도 손에 힘빠져서 더는 못만들정도는 아님....게다가 배라는 개바쁜데 맛보기 하겠다는 사람 있고 무슨맛 많이 넣어달라 적게달라 어째달라 스푼그냥 더주면 안되냐 드라이아이스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중간중간 요청넣는 사람도 많음.....카페는 키오스크로 옵션선택으로 선택하면 끝인데...
익명31
맥도날드… dt점… 진짜 최악. 근데 배라는 원래 손목 나가는 걸로 악명 높으니까 ㅠㅠ
익명32
왜 난 카페인데 단단한 아이스크림을 매일 푸고있는거지?
익명33
배라 1년 메가 3개월 해 봤는데 메가는 바쁜 곳이었고 배라는 걍 매출 ㄱㅊ게 나오는 곳이었음 다른 곳보다는 살짝 바쁜? 몸 쓰는 일이라 그런지 체력적으로는 배라가 더 힘들었고 정신적으론 메가가 더 힘들었음 셋이서 일해도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진심 쉴 틈이 없었다 ㅠ 일 재미있는 건 메가가 재미있긴 한데 난 바쁜 매장이라면 메가보다 배라가 나은 것 같애 내가 일한 매장 특인진 모르겠는데 몰릴 때만 엄청 몰리고 다른 때는 ㄱㅊ았어서... 평일 오픈이면 레알 꿀알바
익명33
물론 배라 바쁜 날 바쁜 시간대는... 지옥이긴 함... 겨울이어도 땀 뻘뻘 나고 윗댓 말대로 유산소 한 것마냥 숨참 집 오면 항상 살 빠져 있었음 근데 매일 이렇지는 않고 메가는 진짜... 매일 눈물 날 정도로 바빴어서 배라가 더 좋았어 점바점 같기도 하다
익명34
개웃기다 나도 배라 메가박스 해보고 지금 메가커피 근무중인데 영화관이 진짜 개꿀이고 배라가 육체적으로 제일 빡셈 ㅋㅋㅋㅋㅋ 댓글 외글애 ㅜㅜ 배라 물류 혼자 정리하묜 눈물나옴 배라는 주5일 40시간 혼자 햇엇는데 월수금 텁 20개 케이크 30개씩 들어오는거 나르면 운동끝남ㅋㅋ 맨날 드라이깨고 ㅠㅠ 오른손 감각 마비돼서 그만둠...
익명35
솔직히 나도 여기저기 알바 다 해보고 지금은 개인카페 알바중인데 카페가 편하긴 해 우리가 개인카페인 거 감안하더라도
익명36
ㄹㅇ 스벅에서 일하다가 메가커피 오니까 개천국이던데
익명37
난 대학로 프차 카페에서 일해봤는데 개 헬이더라
점바점인듯
익명38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 마트도 ㅈㄴ 빡센듯
익명40
ㅋㅋㅇㅈ 물류창고 디질거같음
익명39
ㅋㅋㅋㅋㅋ 인정 나 알바 처음 시작을 배라로 했는데 지금하는 고깃집보다 힘들었음 조금만 주문 밀려도 항의 전화 엄청 오고 어우 거기는 다시는 가기 싫더라
익명40
개인적으로 경험해본거중에 제일빡센거 두개가 대형마트 물류창고랑 소고기집 불방임 물류창고에 비둘기 ㅈㄴ 많이서 똥 썩은내 오지고 옆에 쓰레기장에서 냄새 조내 몰려오고 박스 특유의 그 종이 비린내? 까지 섞여서 진짜 토나올거같은데 덥기도 조오온나 덥고 집에서 쇼핑하면 배달가는거도 다 옮겨야하고.. 고깃집은 숯 굽는거 준비부터 구운거 들고 나가고 다 쓴 숯 치우고 불판 ㅈㄴ 닦고 지옥이다 그냥
익명41
술집 고깃집 미만잡임 본인 3층짜리 술집 근무중
익명42
ㅋㅋㅋㅋ 쓴이 나 메가 처음 알바할때랑 똑같았넹 나도 메가 처음할때 오픈이였는데 카페 알바가 처음이라 물류정리하랴 발주넣으랴 손님 받으랴 힘들었는데 하다보니 재미있드라고ㅎㅎ 근데 몇개월하고 공백기 가졌다가 다시 메가 돌아와서 이번에는 마감하는데 진짜 빡세더라...ㅠ 오픈은 걍 아무것도 아니였구나를 마감하고 느꼈어,,, 내가 겪어본 알바중 꿀 알바는 편의점인듯?? 내가 했던 편의점이 손님이 많이 안 온 시간대이긴했는데 물류정리할때 빼고는 계속 핸드폰하고 손님오면 응대하고 앉아서 쉬고 완전 꿀이였는듯??ㅎㅎ 쓴이도 메가 재미있다니 초창기 나보는거 같아서 댓글 달아봤어ㅎㅎ 아, 마감도 집에 정시에 퇴근하는걸 포기하니 마음도 편하고 일이 재미있어지더라ㅋㅋㅋㅋ
익명43
나도 첫알바를 배라를 해서 그런가 다른 알바들 너무 개꿀이고 편했어.. 배라 지옥인거 인정
익명44
근데 점바점 좀 있을텐데..우리매장 주말엔 샷만 1600샷 나감
근데 프라페도 많아
ㅠㅠ
익명45
쓰니 진짜 대단한것 같아ㅎㅎ 배라도 엄청 힘들다던데..
난 몇달전 스벅dt에서 일했다가 지병이 더 심해져서 그만뒀어ㅠ
그만두고 나니 카페 알바 찐 1티어가 스벅이라고 들음…
그것도 스벅dtㅠㅠ
근데 그걸 모르고 지원한것도 있었고ㅠ
내가 19살에 맘스터치 원조 파파이스에서(나도 어리고 싶당ㅠ)
개빡세게 일했던 데다가(전국매장 통틀어 매출 1위도 여러번함)
그땐 어려서 그런지 기름에 손을 담궜어도, 번 그릴에 팔목이
데여도, 매일 무거운 쇼트닝 하고 밀가루 를 옮기고,
기름 갈고, 쉴새없이 햄버거 치킨 비스킷 등 만들고 해도
나이가 깡패인지 그 순간이 힘들뿐 재밌게 하긴 했었어
특히 다른 매장에서 일하다가 스카웃 되서 일하게 된 매장이었고
스카웃 당하니까 짜릿 했음ㅋㅋㅋ
그러고서 전국매장 통틀어 매출 1위 할때 축하도 받고
상품권도 여러개 받아서 나눠 줄때의 기분이란 정말…♡
8년 정도 일하고 수술하게 되서 그만 뒀지만ㅠㅠ
그러고 나서도 여러 일을 했지만
사람 기억이라는게 미화가 되기도 하고 그때의 추억도 있어서
그런지 힘들었어도 자부심이 느껴지더라고
그후로 무슨 일을 해도 정신적으로는 힘들어도
일 자체는 이정도야 뭐 쉽징 이정도로 느껴질 정도 였으니
그래서 스벅이 힘들어도 뭐 어때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파파이스 일 강도에 비하면 스벅은 반도 못따라가
dt매장이었지만 일 자체는 무난하고 사람들도 착했어ㅎㅎ
그래서 난 버틸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문제는 내 몸이더라ㅠㅠ
내가 막 날라다니며 파파이스 일하던때에, 그때 스벅dt에서
일 했으면 재밌다며 아마 오래 했을거야
쓰니가 더 힘든 배라 하다가 메가 하니까 재밌는것 처럼ㅎㅎ
암튼 손목 나간다는 배라도 잘 버텼고 메가도(사실 프랜차이즈 카페는 다 거진 힘들다고 하더라ㅠ) 점바점 이라곤해도 힘들텐데 덜 힘들다하고 재밌게 일한다하니 내가 다 기분이 좋넹ㅎㅎ
댓글들 몇이 더 바쁘게 안해봐서 그러네 뭐네 하지만
뭐..그것도 본인들은 더 바쁘거나 스트레스 받는곳에서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ㅎㅎ
그리고 일의 강도와는 다르게 본인이 재미를 느끼면
그걸로 된거야 거기서 힘들어도 바빠도 좋으니까 말야ㅎㅎ
쓰니가 즐겁게 일하니까 내가 다 기분이 좋당ㅎㅎ
작년까지 주야 12시간 넘게 일하면서도 잘해왔는데
이젠 지병이 심해져서 잘 버티질 못하니 너무 아쉽고 힘들고
그저..열심히 일하는 쓰니과 댓쓰니들이 부러워ㅠㅠ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수 있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제야
실감나…지금도 뭘하든 잘할 자신 있는데
몸이 받쳐주질 못한다는게 힘들다ㅠㅠ
혹여나 내 지병이 뭔지 궁금할수도 있을까봐 써둘게
천식 메니에르 거기다 자가면역질환이 생겨서 3개월마다
항체검사해. 가까운데를 가도 약들과 벤토린은 필수고…
얼른 하나씩 약도 끊고 열일 하는 그날을 꿈꾸고 있어ㅠ
일해도 아프지 않는 그날을 꿈꾸며…
쓰니와 댓쓰니들은 건강 관리 잘하고 무슨 일을 해도
경험이고 추억이 되니까 재밌게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
물론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_<! 그럼 안늉
익명46
부럽다. 난 힘들엇...ㅋㅋㅋ 카페는 좋은데
어쨋든 잘맞는거 찾은거같아서 축하축하!! 🎉
익명47
맞아 나도 서브웨이 하다가 카페오니까 재밌던데 빨리 출근하고싶고
익명49
솔직히 고깃집 치킨집 레스토랑홀서빙 이런곳보단 카페가 낫긴하지
익명50
메가 재미써
익명51
메가 너무 재밌어
익명52
난 편의점만 하다가 메가 7시간 근무에 마감 했는데 너무 울면서 도망가고싶았어... 부럽다... 나 진짜 오늘 너무 울고싶었어... 나도 쓰니처럼 잘 적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