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꿀팁·후기

피자집 알바 후기🍕

날짜 1467일 전 조회수 5892 댓글 2
1. 역할(3파트)
(1)피자 컷팅 / 손님응대 / 홀 정리
(2)피자토핑
(3)도우 모양 잡고 소스바르기 / (2)번 옆에서 도움

딱히 누가 뭐해라 정해진 건 Xx. 셋 다 할 줄 알아야함. 보통은 제일 잘하는 사람이 (2)하고 나머지가 (1),(3)



2. 난이도 ★★★☆☆
주문양이 많으면(특히 홀에서 드시는 손님 많으면) 빨리 쳐내야하니깐 손 느리면 정신 없고 짜증나는데(=나..ㅎㅎ) 어느정도 적응하면 그래도 할만한 거 같음. 한달 반까진 버벅거릴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인내심 없는 사장 걸리면 1주하고 잘릴 수도.



3. 단점
끝나고나면 집가서 피자냄새&기름냄새 진짜 엄청 심함.




4. 알바생 혜택
정말 점바점 같은데 우리지점 같은 경우엔 먹고싶은 거 만들어 먹을 수 있음. 전부 배고프면 피자 만들어먹고 걍 혼자 뭐 먹고싶다하면 사이드 만들어먹는 정도?



5. 레시피 외워야하나
잘나가는 거만 외우면 됨. 안들어오는 건 진짜 안 들어와서 그때그때 보고 만들어도 괜찮음. 주문양 많을 땐 바빠서 레시피 못 보니깐 외우는 편이 그래도 좋음.
메뉴 20개 기준 안 외우고 한달 다니면 어느정도 이미지트레이닝으로 다 익혀져서 만들다 막혀서 욕먹을일은 없음



5. 총평
여자기준 카페 알바 냅두고 굳이 할만한 알바는 아님

댓글 2

익명1

4번 진짜 점바점인데 내가 지금 일하는 피자집은 사장님께서 피자를 그다지 안 좋아해서 혹여나 주문 실수로 나몬 피자나 사이드도 혹시 주문 뜰까 놔뒀다가 식으면 바로 버리셔... 대신 이건 다른 점들도 포함인 것 같지만 포장해서 싸 들고 갈 때엔 직접 만들면서 토핑도 조금 추가할 수 있더라!

날짜 1462일 전

익명2

하루일하러 갔다가 잡일 다시키고 설거ㅣ청조,

첫날부터 오토바이까지 닦으라는건 뭐징?
황당 .. 허리가아퍼서 그만둠
작년..그리고 피자만드는거보고
그브랜드 절대안머금..

날짜 1399일 전